//oh scent (오센트) 디스플레이용 관람차 프로젝트

oh scent (오센트) 디스플레이용 관람차 프로젝트

 모터와 배선을 다 연결한 후 관람차 뼈대를 이루는 축을 고정해 주고 높이에 맞춰 기둥을 셋팅 했습니다.

오센트 제품의 뚜껑과 결합 될 선반 작업으로 깎은 10개의 관람차 파트에 자석 삽입 작업과  뒷판 뚜껑

결합작업, 회전에도 헛돌 수 있도록 2중으로 볼트 탭핑(taping)한 부품들과 조립을 했습니다. 각각 밸런스

에 맞춰 제 때에 수평을 유지하여 움직이는지 체크 후 도금을 하기 위해 다시 한번 모든 부분들의 마감을

꼼꼼히 체크했습니다.

 모든 파트와 부속품들을 각각 분해 후 골드 도금을 해 왔습니다. 이제 부터 또 섬세하게 조립과정을 다시

거쳐야 합니다. 힘들게 마감을 해서 도금을 입혀 왔기 때문에 어느 때 보다 조심히 결합 작업과 배선작업

을 다시금 합니다.  하부 베이스로 사용 될 월넛을 위치를 잡아서 배선을 위한 안쪽 공간 확보 공정을 거친

후 120방에서 1000방 까지 사포 마감과 오일 마감을 합니다.

<완성된 관람차의 뒷면- #오센트 x #곽종범작가 >

<완성된 관람차의 측면 – 수직, 수평의 밸런스 >

<완성된 관람차의 측면  >

모든 파트들을 결합 한 후 완성된 사진들 입니다.  고급스럽게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나왔습니다.

 

 

 

2세트 작업을 한번에 하느라 많은 시간이 소모 되었지만 매장 인테리어와도 아주 잘 어울리는  2018년 신

상  오센트 관람차가 다시 탄생 했습니다. 실물을 보고 싶으신 분들은 한남동 #ohscent 매장에서 보실 수

있습니다.

 

 

#곽종범작가#곽종범#금속공예#metalwork#황동#brass#월넛#walnut#주문제작#odermade

#차량방향제#오센트#ohscent#한남동

| 2018-07-25T20:54:33+00:00 2018년 7월 25일|Working process|0 개의 댓글

글쓴이 :

댓글 쓰기